달과 물의 밤 (nostalgia), 2023궁궐의 처마 아래, 고즈넉한 분위기의 찻집, 먹향 가득한 문인의 방.조선 왕실 사각 유리등에 영감을 받아, 빛바랜 시대의 풍경들을 떠올리며 제작하였습니다.
오브에테르 스테인드글라스 OF AETHER